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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스러기

‘예술의 밤’ 행사에서 창의성이 주인공으로 떠오르다

무대 위의 댄서

5월 19일 화요일, 산마테오 칼리지 극장에서 열린 ‘예술의 밤(An Evening of the Arts)’ 행사에서 시각·공연 예술 전공 학생들이 무대와 미술관에서 자신들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방문객들은 애피타이저가 제공되는 리셉션에 참석해, 회화, 자수, 점토 마스크, 아름다운 드레스 디자인 등 미술 및 조각 전공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 정교한 미술관을 둘러보았습니다. 

학생이 자신이 디자인한 예술적 조각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멋진 미술 전시회가 끝난 후, 내빈들은 극장으로 이동해 시각 예술과 공연 예술이 하나로 어우러진 독창적인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합창단이 몇 곡의 훌륭한 노래를 선보인 뒤, 댄스 I부터 댄스 IV까지의 학생들이 무대를 이어갔는데, 이 중 다수는 NDB의 ‘인스텝 댄스 컴퍼니(InStep Dance Company)’ 소속 댄스 IV 학생들이 직접 안무를 맡은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한 무용 작품에는 조각 수업에서 제작한 가면이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합창단 학생들이 공연을 펼친다
학생들이 조각 가면을 들고 무대에서 춤을 춘다

댄스 공연 사이사이에 학생들의 미술과 조각 작품이 최첨단 영상과 함께 작품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소개되었습니다. 

학생이 자신의 작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우리는 예술을 쇼의 일부로 만들어 관객에게 말을 걸 수 있게 했습니다."라고 예술 위원장인 마사 앤 쿤츠는 말했습니다. 

무용수들은 NDB 합창단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This is Me’에 맞춰 춤을 추며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모든 시각 예술가와 공연 예술가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어요, 타이거스!

@ndbtigers 댄서들이 ‘An Evening of the Arts’ 무대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 #댄스 #공연예술 #예술 ♬ Azizam - Ed Sheeran
@ndbtigers의 시선: ‘예술의 밤’에서 열린 시각 예술 전시회 #예술 #예술전시 #예술교육 ♬ Glitter Rush - Noxeturne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예술의 밤’ 행사에서의 예술 전시
NDB 합창단의 미소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학생이 자신의 작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학생이 자신의 작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학생이 자신의 작품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학생이 자신이 만든 크리스피 크림 도넛 조각상을 보며 미소 짓고 있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
무대에서 춤을 추는 학생들